📁 정책주간지 공감 -> K-공감2021-2022100%
   SNS 온라인 콘텐츠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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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주간지 공감 캐릭터 “공감이”

"공감이" 캐릭터 개발 과정에서 정책주간지 공감의 정체성을 강조하기 위해 책 모양을 기본 형태로 설정했습니다. 클라이언트 요청에 따라 "공감"이라는 글자를 캐릭터 안에 포함하는 방향으로 디자인되었으며, 가독성과 조형미를 고려해 최대한 조화롭게 배치하려고 했습니다.

공감이는 세로형과 가로형으로 변형 가능하며, 테마 색상 또한 유연하게 변경되어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정책 콘텐츠가 보다 친근하고 직관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했으며, 공감이 캐릭터와 다양한 소품을 조합해 확장성 있는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습니다.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반영하면서도 캐릭터가 복잡해지는 것을 최소화하려 했지만, 점진적으로 처음 의도하지 않았던 디테일이 추가된 점은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 공감이는 정책 콘텐츠에서 보다 명확한 시각적 차별성을 갖게 되었으며, 다양한 매체에서 일관된 브랜딩 요소로 기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정부가 바뀌면서 현재 정책주간지 공감은 ‘K-공감’으로 변경되었으며, 기존 SNS 채널은 종료 또는 변경되었다. 

character design  identity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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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주간지 공감 페이스북 콘텐츠

정책주간지 공감 페이스북에서는 정책주간지로서의 성격을 보다 강조한 카드뉴스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했습니다. 공감 잡지의 주요 꼭지를 SNS에 맞는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카드뉴스 형태로 기획·제작하였고, 종이 잡지의 느낌을 디지털로 옮겨온 듯한 구성을 통해 신뢰감과 전문성을 더했습니다.

좋아요, 하트, 댓글 등 반응형 선택 요소를 활용한 콘텐츠도 함께 구성하여 자연스럽게 정책 이슈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참여를 유도하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공감이 캐릭터도 일부 콘텐츠에서 함께 활용되었으며, 무거운 정책 콘텐츠에 친근함을 더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정보를 쉽게 전달하면서도 팔로워들과 소통하는 방향으로 디자인하였습니다.

content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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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주간지 공감 인스타그램 콘텐츠

정책주간지 공감의 인스타그램 콘텐츠는 실사 이미지와 공감이 캐릭터를 조합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공감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시각적으로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콘텐츠를 통해 젊은 층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공감이 캐릭터는 다양한 상황에 맞게 표정과 소품을 조정할 수 있도록 세분화하여 제작되었고, 실사 배경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공간감과 이야기성을 더하며 정책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컬러 톤과 구성으로, 스크롤 속에서도 눈에 띄는 피드 구성을 목표로 하였고, 과도하게 무거운 정보 전달보다는 친근하고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콘텐츠로 SNS 이용자들과의 거리를 좁히고자 했습니다.

content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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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주간지 공감 유튜브

빠르게 공감
빠르게 공감은 한 명의 MC가 빠른 템포로 경쾌하게 정책을 소개하는 정책주간지 공감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로고 디자인은 신뢰감을 주는 파란색 테마를 기본으로 하여, 바람 등의 그래픽 요소를 활용해 속도감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썸네일 디자인 역시 파란 계열을 메인 컬러로, 중요한 정보는 노란 텍스트로 배치해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진행 MC가 돋보이도록 구도를 조정하여 시청자가 콘텐츠의 성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공감이그림
공감이그림은 서정적인 드로잉 애니메이션 콘텐츠로, 로고에는 연필 아이콘을 도입해 드로잉의 감성을 부각시켰습니다. 썸네일 디자인에서는 요소들을 종이에서 오려낸 듯한 텍스처 효과와 주황색을 메인 컬러로 사용해 따뜻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러한 디자인 요소를 통해 정책 관련 사례와 메시지를 감성적으로 전달하며, 시청자가 내용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공감이 해보니
공감이 해보니는 제작자들의 직접 체험을 바탕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콘텐츠로, 로고와 썸네일 모두 노란색과 검정색의 조합을 활용해 높은 가독성과 명확한 메시지 전달을 목표로 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컬러 대비를 통해, 현장 체험의 생생함과 신뢰성을 시각적으로 강조하는 디자인을 구현하였습니다.

각 콘텐츠의 로고와 썸네일은 통일된 디자인 가이드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정책주간지 공감 유튜브 채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전달하고, 시리즈별 성격이 직관적으로 드러나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영상 전체에서 일관된 비주얼 톤을 유지하고, 구독자들이 각 콘텐츠를 쉽게 인식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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