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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주간지 공감 캐릭터 “공감이”

"공감이" 캐릭터 개발 과정에서 정책주간지 공감의 정체성을 강조하기 위해 책 모양을 기본 형태로 설정했습니다. 클라이언트 요청에 따라 "공감"이라는 글자를 캐릭터 안에 포함하는 방향으로 디자인되었으며, 가독성과 조형미를 고려해 최대한 조화롭게 배치하려고 했습니다.

공감이는 세로형과 가로형으로 변형 가능하며, 테마 색상 또한 유연하게 변경되어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정책 콘텐츠가 보다 친근하고 직관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했으며, 공감이 캐릭터와 다양한 소품을 조합해 확장성 있는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습니다.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반영하면서도 캐릭터가 복잡해지는 것을 최소화하려 했지만, 점진적으로 처음 의도하지 않았던 디테일이 추가된 점은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 공감이는 정책 콘텐츠에서 보다 명확한 시각적 차별성을 갖게 되었으며, 다양한 매체에서 일관된 브랜딩 요소로 기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정부가 바뀌면서 현재 정책주간지 공감은 ‘K-공감’으로 변경되었으며, 기존 SNS 채널은 종료 또는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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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주간지 공감 페이스북 콘텐츠

정책주간지 공감 페이스북에서는 정책주간지로서의 성격을 보다 강조한 카드뉴스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했습니다. 공감 잡지의 주요 꼭지를 SNS에 맞는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카드뉴스 형태로 기획·제작하였고, 종이 잡지의 느낌을 디지털로 옮겨온 듯한 구성을 통해 신뢰감과 전문성을 더했습니다.

좋아요, 하트, 댓글 등 반응형 선택 요소를 활용한 콘텐츠도 함께 구성하여 자연스럽게 정책 이슈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참여를 유도하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공감이 캐릭터도 일부 콘텐츠에서 함께 활용되었으며, 무거운 정책 콘텐츠에 친근함을 더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정보를 쉽게 전달하면서도 팔로워들과 소통하는 방향으로 디자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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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주간지 공감 인스타그램 콘텐츠

정책주간지 공감의 인스타그램 콘텐츠는 실사 이미지와 공감이 캐릭터를 조합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공감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시각적으로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콘텐츠를 통해 젊은 층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공감이 캐릭터는 다양한 상황에 맞게 표정과 소품을 조정할 수 있도록 세분화하여 제작되었고, 실사 배경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공간감과 이야기성을 더하며 정책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컬러 톤과 구성으로, 스크롤 속에서도 눈에 띄는 피드 구성을 목표로 하였고, 과도하게 무거운 정보 전달보다는 친근하고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콘텐츠로 SNS 이용자들과의 거리를 좁히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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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주간지 공감 유튜브

빠르게 공감
빠르게 공감은 한 명의 MC가 빠른 템포로 경쾌하게 정책을 소개하는 정책주간지 공감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로고 디자인은 신뢰감을 주는 파란색 테마를 기본으로 하여, 바람 등의 그래픽 요소를 활용해 속도감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썸네일 디자인 역시 파란 계열을 메인 컬러로, 중요한 정보는 노란 텍스트로 배치해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진행 MC가 돋보이도록 구도를 조정하여 시청자가 콘텐츠의 성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공감이그림
공감이그림은 서정적인 드로잉 애니메이션 콘텐츠로, 로고에는 연필 아이콘을 도입해 드로잉의 감성을 부각시켰습니다. 썸네일 디자인에서는 요소들을 종이에서 오려낸 듯한 텍스처 효과와 주황색을 메인 컬러로 사용해 따뜻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러한 디자인 요소를 통해 정책 관련 사례와 메시지를 감성적으로 전달하며, 시청자가 내용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공감이 해보니
공감이 해보니는 제작자들의 직접 체험을 바탕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콘텐츠로, 로고와 썸네일 모두 노란색과 검정색의 조합을 활용해 높은 가독성과 명확한 메시지 전달을 목표로 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컬러 대비를 통해, 현장 체험의 생생함과 신뢰성을 시각적으로 강조하는 디자인을 구현하였습니다.

각 콘텐츠의 로고와 썸네일은 통일된 디자인 가이드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정책주간지 공감 유튜브 채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전달하고, 시리즈별 성격이 직관적으로 드러나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영상 전체에서 일관된 비주얼 톤을 유지하고, 구독자들이 각 콘텐츠를 쉽게 인식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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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SNS 콘텐츠

법제처의 대표 캐릭터 새령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기존 캐릭터를 바탕으로 패러디 요소, 다양한 포즈와 표정 변화, 소품 활용 등을 디자인했으며, 이를 통해 시각적 다양성을 확장하고 캐릭터의 활용도를 극대화했습니다. 이러한 캐릭터 디자인으로 법령 정보 콘텐츠를 보다 친근하고 직관적으로 전달 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기존 새령이 캐릭터는 아웃라인이 있는 그림체로 리뉴얼되었으며, 이에 맞춰 콘텐츠 전반의 디자인 스타일을 조정했습니다. 새령이를 활용한 정보성 콘텐츠들은 법제처 SNS 팔로워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새령이의 귀엽고 유쾌한 요소를 통해 법령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쉽게 풀어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반면, 새령이가 포함되지 않는 법제처의 공식 콘텐츠는 신뢰도와 공신력을 강조하는 디자인 방향을 유지했는데, 이 경우에는 너무 많은 그래픽적 요소는 지양하고 직관적인 레이아웃을 적용하여, 법령 정보가 다양한 연령층에게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새령이 캐릭터가 상단과 같은 디자인에서, 현재는 하단의 아웃라인이 있는 스타일로 리뉴얼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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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새령이 배경화면

법제처 및 새령이 캐릭터의 팬덤을 겨냥하여, 새령이를 활용한 배경화면을 제작했습니다. 모바일과 PC 버전으로 월별 디자인을 제공하였으며, 시즌과 계절감을 강조한 그래픽 요소를 활용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단순한 배경화면이 아니라, 새령이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셉트와 색감을 적용하여 디자인했습니다. 이를 통해 법제처 캐릭터의 친근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팬들에게 소장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배경화면을 정기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이 법제처 공식 SNS, 특히 페이스북을 꾸준히 방문하도록 유도하는 효과도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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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비읍이 법령툰

법령툰은 법제처의 새로운 서브 캐릭터였던 비읍이를 활용한 정보성 인스타툰 콘텐츠로, 법령을 보다 친숙하고 쉽게 전달하기 위한 콘텐츠입니다. 캐릭터를 이용한 스토리텔링과 친근한 상황묘사를 통해 법률 정보를 보다 유연하게 풀어내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비읍이 캐릭터가 이후 공식적으로 사용되지 않게 되었지만, 법제처의 캐릭터 기반 콘텐츠 확장 가능성을 실험한 사례로 의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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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스토리 애니메이션 썸네일

스토리 애니메이션 영상의 주요 장면을 선별해, 시청자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흥미로운 썸네일을 제작하였습니다. 단순한 장면 캡처가 아니라, 영상의 핵심 서사를 시각적으로 강조해 썸네일만으로도 궁금증을 유발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법제처 공식 콘텐츠이지만, 전형적인 공공기관 스타일에서 벗어나 스토리 위주의 흥미로운 비주얼을 적용해 하나의 독립적인 콘텐츠처럼 보이도록 차별화하였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 유입을 자연스럽게 유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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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연말결산 인스타툰

2021년 연말결산 콘텐츠로, 문화재청의 대표 캐릭터인 경산토기를 활용한 인스타툰을 제작하였습니다. 묘하고 독특하게 생긴 경산토기는 SNS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문화재청의 캐릭터였으며, 실사 토기에서 2D캐릭터로 재해석하여 드로잉하였습니다.

이 인스타툰은 문화재청 담당자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전개하며, 팔로워들에게 직접 말을 거는 듯한 구성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연말을 맞아 한 해를 톺아보고, 팔로워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메시지를 담아 소통하는 콘텐츠로 제작되었으며, 이에 대한 SNS 상의 반응도 무척 긍정적이었습니다.

문화재청은 현재 국가유산청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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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신년 연하장 콘텐츠

흑호랑이의 해를 맞아, 한국 전통 회화 속 상징적 요소들을 조합하여 신년 연하장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일월오봉도의 해, 달, 산, 소나무 등의 요소를 개별적으로 분리하여 재구성하였으며, 임인년을 대표하는 흑호랑이와 함께 배치해 전통적인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신년 엽서처럼 기념적인 느낌을 주는 디자인을 완성하였으며, 일월오봉도라는 문화재를 알리면서도 대중이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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