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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아쿠아리움 SNS 콘텐츠
서브 디자이너로 참여하여 디렉팅 및 디자인 보완 작업을 주로 진행했으며, 작업량이 많거나 정교한 디테일이 요구되는 경우 직접 제작을 맡아 수행했습니다.
특히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콘텐츠에서는 생물들의 실제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에, 촬영된 이미지의 색감과 질감을 세밀하게 조정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명암과 색조를 자연스럽게 조정하고, 사진상에서 정리하거나 제거해야 할 요소들을 함께 체크하며 디테일을 잡아갔습니다. 실제 생물의 특징과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콘텐츠로서의 매력을 더하는 방향으로 디렉션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카드뉴스 형식의 콘텐츠에서는 전체적인 흐름과 구성을 함께 검토하고 방향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았으며, 메인 디자이너가 완성한 초안을 받은 후 기획자에게 전달되기 전 단계에서 완성도와 시각적 보완점을 피드백하는 등 중간 디렉션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SNS 콘텐츠를 접한 관람객들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직접 방문하고 싶도록, 보다 매력적이고 일관성 있는 디자인을 구현하는 데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