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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SNS 콘텐츠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롯데워터파크의 콘텐츠를 전담하고,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서울스카이의 서브 디자인 및 디렉팅을 담당했습니다.

롯데월드의 브랜드 특성을 살려, 화창하고 청량한 분위기의 경쾌한 비주얼을 중심으로 디자인했습니다. 흐린 날 촬영된 사진도 일정한 톤 조정을 거쳐 피드 전체가 환상의 나라처럼 보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작업했습니다. 특히, MZ 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설정하여, 경쾌한 타이포그래피와 감각적인 색감을 활용해 콘텐츠의 생동감을 더했습니다.

벚꽃축제, 크리스마스, 계절별 먹킷리스트 등 시즌별 테마 디자인이 많았으며, 이를 통해 이용객들에게 롯데월드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시각적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커버 디자인에서는 타이틀 텍스트의 비중을 최소화해 이미지 중심의 직관적인 콘텐츠 구성을 유지했습니다.

content design
 photo retou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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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유튜브 시리즈 모신방 디자인

롯데월드 유튜브 콘텐츠 시리즈 모신방의 키비주얼 및 브랜딩 가이드를 제작했습니다.

모신방의 로고는 롯데월드의 별똥별 로고와 ‘모시다’의 중의적 의미를 결합하여, 손을 모은 포즈로 디자인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리면서도 시각적으로 직관적인 형태로 완성했습니다.

또한, 영상의 통일성을 유지하기 위해 세 가지 키 컬러를 활용한 강조 자막, 소개 자막, 엔딩 화면 등 디자인 가이드를 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콘텐츠 전반에서 일관된 톤앤매너를 유지하면서도 가독성과 시각적 흥미를 높였습니다.

썸네일 디자인에서는 유튜브 내에서 눈에 띄면서도 롯데월드 브랜드의 즐거운 분위기를 반영할 수 있도록 색감과 레이아웃을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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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ntity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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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유튜브 영상 썸네일

롯데월드 유튜브 썸네일 디자인에서는, 촬영 이미지 자체가 화려하고 시각적 요소가 많은 점, 그리고 콘텐츠 타이틀이 비교적 긴 점을 고려하여 디자인 요소는 절제하고 가독성이 높은 폰트를 사용하는 방향으로 구성했습니다.

각 콘텐츠 시리즈마다 동일한 폰트를 유지하되, 타이틀의 테두리와 강조 요소에만 시리즈별 컬러를 적용해 시각적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개별 콘텐츠의 구분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롯데월드라마’ 시리즈는 롯데월드의 상징적인 놀이기구 이미지를 활용하여 브랜드 친숙도를 높이는 동시에, 썸네일만으로도 내용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유도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피드 상에서 빠르게 콘텐츠의 맥락을 파악할 수 있고, 다양한 시리즈를 인지하면서도 브랜드의 톤앤매너는 유지되는 시각적 경험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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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워터파크 SNS 콘텐츠

촬영된 이미지 중 흐린 날씨로 인해 다소 무거운 분위기의 사진이 많았기 때문에, 피드 전체에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을 부여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위해 색감 보정을 섬세하게 조정하고, 워터파크 내 어트랙션과 주변 조경의 빛과 명암을 통일감 있게 정리하여 피드 전반의 분위기를 밝고 경쾌하게 구성했습니다.

콘텐츠는 텍스트 사용을 최소화하고 사진 중심으로 디자인하여, 시각적으로 직관적이고 생동감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UGC 이미지를 활용한 콘텐츠가 많았기 때문에, 촬영 시기나 조명, 분위기가 제각각이었던 점이 디자인 작업에서 해결해야 할 주요한 과제였습니다. 롯데워터파크와 롯데월드 어드벤처 등 야외 촬영 이미지의 조명과 색감을 자연스럽게 조율하여, 전체 피드의 조화를 유지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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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retou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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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아쿠아리움 SNS 콘텐츠

서브 디자이너로 참여하여 디렉팅 및 디자인 보완 작업을 주로 진행했으며, 작업량이 많거나 정교한 디테일이 요구되는 경우 직접 제작을 맡아 수행했습니다.

특히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콘텐츠에서는 생물들의 실제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에, 촬영된 이미지의 색감과 질감을 세밀하게 조정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명암과 색조를 자연스럽게 조정하고, 사진상에서 정리하거나 제거해야 할 요소들을 함께 체크하며 디테일을 잡아갔습니다. 실제 생물의 특징과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콘텐츠로서의 매력을 더하는 방향으로 디렉션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카드뉴스 형식의 콘텐츠에서는 전체적인 흐름과 구성을 함께 검토하고 방향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았으며, 메인 디자이너가 완성한 초안을 받은 후 기획자에게 전달되기 전 단계에서 완성도와 시각적 보완점을 피드백하는 등 중간 디렉션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SNS 콘텐츠를 접한 관람객들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직접 방문하고 싶도록, 보다 매력적이고 일관성 있는 디자인을 구현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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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retou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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