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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주간지 공감 캐릭터 “공감이”
"공감이" 캐릭터 개발 과정에서 정책주간지 공감의 정체성을 강조하기 위해 책 모양을 기본 형태로 설정했습니다. 클라이언트 요청에 따라 "공감"이라는 글자를 캐릭터 안에 포함하는 방향으로 디자인되었으며, 가독성과 조형미를 고려해 최대한 조화롭게 배치하려고 했습니다.
공감이는 세로형과 가로형으로 변형 가능하며, 테마 색상 또한 유연하게 변경되어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정책 콘텐츠가 보다 친근하고 직관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했으며, 공감이 캐릭터와 다양한 소품을 조합해 확장성 있는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습니다.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반영하면서도 캐릭터가 복잡해지는 것을 최소화하려 했지만, 점진적으로 처음 의도하지 않았던 디테일이 추가된 점은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 공감이는 정책 콘텐츠에서 보다 명확한 시각적 차별성을 갖게 되었으며, 다양한 매체에서 일관된 브랜딩 요소로 기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정부가 바뀌면서 현재 정책주간지 공감은 ‘K-공감’으로 변경되었으며, 기존 SNS 채널은 종료 또는 변경되었다.
identity design